일요일, 3월 23, 2008
Nothing.
Honestly, i dun feel good.
그 사람은 드디어 떠날거에요.
잘 이해하는데 마음도 무겁게 되다. 너무 약하니까 그냥 손을 놓아줄까?
얼마나 슬퍼도 놓아야 하죠.. 나 알아..
그래도 꿈이지?
진짜 꿈이라면 왜 기분 이렇게 나쁜지 제가 잘 몰라.
혹시 사실인가? 지금까지도 믿을 수 못 하는것 같다.
Sorry to the person who listened to me despite not being in the best of mood..
또 울어버렸다.. @ 8:39 PM